물받침이 없어서 물을 줘야 하긴 하는데
수도 시설도 없어서
페티병이 물을 담아서 줘야 할거 같습니다
근데 보통은 밑에 구멍으로 물이 나올때까지 줘야
과습이 안된다고 하는데 물받침이 없는 화분은
어디까지 물을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샵 매장에서도 받침 없는 대형식물을
어떻게 관리하길레 죽지 않는지..
그냥 줘도 괜찮을까요?
수도 시설도 없어서
페티병이 물을 담아서 줘야 할거 같습니다
근데 보통은 밑에 구멍으로 물이 나올때까지 줘야
과습이 안된다고 하는데 물받침이 없는 화분은
어디까지 물을 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샵 매장에서도 받침 없는 대형식물을
어떻게 관리하길레 죽지 않는지..
그냥 줘도 괜찮을까요?
밖에서 저면관수 하고 물빼고 들여오거나 이름을 까먹었는데; 바퀴달린 나무판 같은거에 올려놓고 키우는 놈들은 아래에 얕은 통(물받이) 받쳐놓고 물줍니다 안그러면 물빠질때마다 바닥 닦아줘야돼서 귀찮음
근데 물받이 하나 사는게 편할거예요
아 그리고 집중하면 쫄쫄쫄 작게 물 흐르는 소리가 들려요 전 위에서 물줄때는 그거 들리기 시작하면 물 300ml 정도 더 주고 멈춤 그러면 물받이에 딱 똑똑 흘렀을 만큼의 물이 고여있더라구여 그소리 무시하고 걍 주면 물바다가 ㅅㅂ;
Die소에 바퀴달린 물받이 분리형 화분받침 큰 것이 5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