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랑 잎 상태 보는게 가장 기본이고
식물 종류, 화분크기, 흙 배합, 빛의 양, 통풍, 습도, 온도, 식물의 상태, 병충해, 뿌리 생육 상태, 계절, 물빠짐, 물구멍 여부, 한번에 물 주는 양
이런 변수가 너무 많아서 한달에 한번 이런 방식은 매우 잘못됐음.
꾸준하게 관심가지고 관찰하면서 경험 쌓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음.
그나마 모든 변수를 종합해서 대충 가이드해준다면
흙 매일 만져보고 식물의 색깔 이런걸 꾸준히 관찰하면서 직접 터득하라고 말하고 싶음.
대부분 상태가 안좋으면 건강할때랑 차이점이 눈에 보임
- dc official App
그거 센서가 따로있음 꼽아놓으면 수분 측정해주는거
그런건 안써봐서 ㅎㅎ 측정기 쓰더라도 식물 상태 관찰하면서 물주는게 더 좋은 방법 같음 - dc App
그거 진짜 좋음 미국에선 많이쓰는데
초보자들은 화원에서 구입시 거기말만 믿고주는것도 문제가 있음
거기서도 당장 답변은 해줘야되니깐 대충 일주일에 한번 이런식으로 알려주는듯.. 사실 물주기가 어려운게 아닌데 환경이 다 다르니깐 애매한부분이 많음 - dc App
아니면 흙 만져보고 겉흙이 말랐으면 주라고 이렇게만 알려줘도 식물 생존률 엄청 올라갈것같은데 - dc App
그쵸... 알려주는 방식을 좀 바꿔줬음 좋겠는데... 근데 또 죽어야 화원에 식물 또 새로 사러오니까 빅픽쳐인가 싶기도함..
옳은 말씀이네요.
이런 글 좋다. 나같은 식린이에게 넘 도움되는 좋은 글~ - dc App
우리엄마가 맨날 잎 축 쳐지면 줘라 그랬거든 근데 그게 진짜 기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