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랑 잎 상태 보는게 가장 기본이고

식물 종류, 화분크기, 흙 배합, 빛의 양, 통풍, 습도, 온도, 식물의 상태, 병충해, 뿌리 생육 상태, 계절, 물빠짐, 물구멍 여부, 한번에 물 주는 양

이런 변수가 너무 많아서 한달에 한번 이런 방식은 매우 잘못됐음.

꾸준하게 관심가지고 관찰하면서 경험 쌓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음.

그나마 모든 변수를 종합해서 대충 가이드해준다면

흙 매일 만져보고 식물의 색깔 이런걸 꾸준히 관찰하면서 직접 터득하라고 말하고 싶음.

대부분 상태가 안좋으면 건강할때랑 차이점이 눈에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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