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게 아니고 상태가 안좋을뿐이니까 환경맞춰서 키우시면 당연히 회생은 되지만식물 자체가 성장이 더딘편이라 꼬질꼬질한 모습을 1년정도는 보셔야합니다.반양지에서 키우시고 절대로 직사광은 피하시고통풍은 최대한 좋게공중습도는 크게 신경안써도 되는 식물이고물주기는 1~2주에 한번정도 애가 허옇게 뜨고 생기가 없어보이는데 그 때 다라이에 물 받고 침수시킨다음30분~1시간 뒤에 꺼내서 뒤집어서 탈탈 털고 다시 놔두면 됩니다.주로 죽이는 원인은 물주고 물 안턴상태에서 통풍 안좋은 환경에 방치해가지고 생장점에 물 고여서 물러 죽이는게 대부분이고물 없어도 한달정도는 버티니까 건조로는 잘 안죽습니다.잎에 흰 털은 손상입으면 복구 안되고, 저걸로 공중 수분 흡수랑 영양흡수하니까 강한 충격은 피해주세요
익명(222.103)2020-10-31 20:58
답글
조언 감사합니다! ^^ 잘키워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으로, 뿌리부분이 많이 긴게 좀 보기안좋아서그런데 적당히 잘라줘도 되는걸까요?
익명(223.38)2020-10-31 21:01
답글
틸란드시아의 뿌리는 활착용 뿌리이기 때문에 전부 잘라도 생장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잎 끝에 마른 부분도 다시 복구 안되는 죽은 부분이니까 관상적 목적으로 잘라내도 됩니다.
익명(222.103)2020-10-31 21:03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223.38)2020-10-31 21:03
답글
아 그리고 월동온도는 10도 이상 맞춰주고, 비료는 별도로 요구하지 않지만 주고싶을경우 관엽식물 정량의 절반 정도로 물에 희석해서 물줄때처럼 주면 됩니다.
봄가을로 1년에 두번만
보라색 꽃이 필텐데 꽃이 지고 난 이후 자구를 만들기 시작할거고, 자구는 바로 떼면 성장이 느리고 관리가 힘드니까 최소 모체의 절반정도 크기가 되면 떼어주시거나 그대로 클램프로 키우면 됩니다.
관리안한 틸란 평균적 상태, 백화점에서 동식물 사는거 비추함
산지 6시간도 안됐는데 넘 맘이아파요 ㅠ 첫식물이라 쭉 가고싶은데 어떻게 회생 안될까요?
죽은게 아니고 상태가 안좋을뿐이니까 환경맞춰서 키우시면 당연히 회생은 되지만식물 자체가 성장이 더딘편이라 꼬질꼬질한 모습을 1년정도는 보셔야합니다.반양지에서 키우시고 절대로 직사광은 피하시고통풍은 최대한 좋게공중습도는 크게 신경안써도 되는 식물이고물주기는 1~2주에 한번정도 애가 허옇게 뜨고 생기가 없어보이는데 그 때 다라이에 물 받고 침수시킨다음30분~1시간 뒤에 꺼내서 뒤집어서 탈탈 털고 다시 놔두면 됩니다.주로 죽이는 원인은 물주고 물 안턴상태에서 통풍 안좋은 환경에 방치해가지고 생장점에 물 고여서 물러 죽이는게 대부분이고물 없어도 한달정도는 버티니까 건조로는 잘 안죽습니다.잎에 흰 털은 손상입으면 복구 안되고, 저걸로 공중 수분 흡수랑 영양흡수하니까 강한 충격은 피해주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 잘키워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으로, 뿌리부분이 많이 긴게 좀 보기안좋아서그런데 적당히 잘라줘도 되는걸까요?
틸란드시아의 뿌리는 활착용 뿌리이기 때문에 전부 잘라도 생장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잎 끝에 마른 부분도 다시 복구 안되는 죽은 부분이니까 관상적 목적으로 잘라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월동온도는 10도 이상 맞춰주고, 비료는 별도로 요구하지 않지만 주고싶을경우 관엽식물 정량의 절반 정도로 물에 희석해서 물줄때처럼 주면 됩니다. 봄가을로 1년에 두번만 보라색 꽃이 필텐데 꽃이 지고 난 이후 자구를 만들기 시작할거고, 자구는 바로 떼면 성장이 느리고 관리가 힘드니까 최소 모체의 절반정도 크기가 되면 떼어주시거나 그대로 클램프로 키우면 됩니다.
자구까지는 자신이 없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많은공부가 되었습니다 복받으실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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