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새싹이 하나 붙어있는걸(이파리 하나에 뿌리가 5mm정도) 버릴까 하다 유리병에 꽂아놨는데, 어느새 이파리를 원래잎보다 더 쪼곰 더 큰걸 하나 내더니, 뿌리도 엄청 자람. 클테면 커봐라 아님 말구 한놈이 엄청 대견. 이번주 아주아주 쪼그만 분에 정식을 해줄까 합니다.

무늬 벤자민 가지쳐서 나온것을 같이 꽂아놨는데 뿌리 나오면 좋겠다 싶네요.

8월에 산 몬스테라 유묘에서 두번째로 나온 찢잎사진도 같이 올려봐요. 하루 이틀 사이에 색도 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