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 창가에서 기를 때







실내로 들인 후 첫 식물 배치

더 많은 식물을 놓고 싶어서 바꿨어요






현재는 이렇습니다

상추랑 스킨답서스를 들이고 싶었지만 화원에 없어서 수채화 고무나무,골드레몬타임,더피고사리를 사 왔습니다.

테이블야자 분갈이도 해 줌 

응애 약도 사 오고 ㄱ- 이새끼들..내가 박멸한다





미니콩고

여름 내내 한 쪽만 빛을 받아서 쏠렸습니다.







응애의 흔적 

제기랄 ~















이건 테이블야자 새순인데 초점이 안 맞네요















이 분은 ...말라가는 피쉬본 ㅠㅠ 미안타..미안타...

2주째 쪼글거려서 살아날 가망 없음을 느낍니다






피쉬본 자구들 

아주아주 느리게 크는 중 

솔직히 여기서 더 클 수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잘못 한 것 같기도 하고...












이오난사와 외눈빠나나













대파 먹고 아랫부분 심었는데 하루만에 이렇게 자랐습니다

신기해











새로 사 온 1 더피고사리 

잎이 동글동글해서 귀엽습니다

안 죽이고 잘 키워봐야지 













새로 사 온 2 골드레몬타임

향기에 반해서 데려왔습니다 














새로 사 온 3 수채화 고무나무 

잎 무늬가 너무 예뻐요 왜 수채화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음

그래서 자주 보려고 책상 옆에 두었습니다 












사진 더 찍어서 다음에 또 올게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