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데려와서 처음 키우고 있어요. 군시절 대대장님 관음죽 과습으로 보내버리고 굉장히 조심하려고 노력하는데 처음이라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네요. 반년동안 꽤 많이 자란 것 같은데 조금씩 누렇게 뜬 건 왜 그럴까요?아직 분갈이할때는 아닌가요? 염치 불구하고 질문해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누렇게 뜬게 어디? 안보이는데
잘크고 있는거 같은데요. 연한색을 말하는거면 우리집에 한달쯤 전에 들여온 문샤인이 저렇게 연함. 어느 게이가 햇빛 많이 보여줘서 연하게 키울거라고 했던 글을 읽은거 같은데 내 취향도 연한색이 좋아서 햇빛 많이 드는 자리에 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