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말쯤에 파키라 하나 얻어서 기르고 있는 중인데
너무 폭풍같이 자라서 무서워요;;
원래는 목대에 잎파리 조그만 것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는데
고수님들 질문좀
1. 햇빛이 부족해서 웃자라는 건가?
2. 가지치기 해줘야 하나?
3. 밑에 잎 쭈글거리는 이유 뭐임?
4. 잎에 흰색 점은 뭐임?
5. 분갈이 언제 해줘야 함? 일단 5월달에 화원에서 산 화분 그대로 키우고 있음
너무 폭풍같이 자라서 무서워요;;
원래는 목대에 잎파리 조그만 것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는데
고수님들 질문좀
1. 햇빛이 부족해서 웃자라는 건가?
2. 가지치기 해줘야 하나?
3. 밑에 잎 쭈글거리는 이유 뭐임?
4. 잎에 흰색 점은 뭐임?
5. 분갈이 언제 해줘야 함? 일단 5월달에 화원에서 산 화분 그대로 키우고 있음
연두색~진초록 예쁘다. 새로난 잎들 좀 웃자란 것 같긴 함. 실내 식물은 방 온도만 확보되면 언제든 분갈이해도 상관없음. 화분이 이제 좁긴 하겠네.
분갈이는 온도에 따라 하는거임 아니면 광량에 따라 하는거임? 겨울이라 분갈이 해주면 안그래도 햇빛도 부족한데 부담스러울까봐..
온도 광량 다 맞는 봄 가을에 하지요. 근데 우리집은 겨울에도 어느 정도 해가 들어서 별로 부담 느낀 적이 없음. 환경이 아니다 싶으면 더 기다리고. 병충해같은 걸로 급하게 해야하는 건 아니니까.
이파리의 상태로 봐선 염분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소금물(1:9) 한컵 부어주시고 햇빛 쨍쨍 쐬주세요
아까전부터 개소리 존나 씨부리네 잦같은게
솔직히 이정도 질문량이면 지식인으로 와라 잘해주께 1. 별로 웃자란것도 아님 원래 파키라는 컴팩트하게 안자람 광량 높혀주면 좀 더 밀도있게 자라긴 함 2. 지금 당장은 필요없음. 가지 목질화 시작되면 수형잡으면서 가지치기 하면 됨 3,4. 겨울철에 이정도 스크레치는 별로 신경쓸필요 없음. 식물이 겪는 수분스트레스, 광스트레스가 원인 5. 길게 보면 내년까지도 할 필요 없고, 잘 키우고 싶으면 내년 3,4월쯤 밤기온 15도 이상 올라가면 하면됨
답변 정말 ㄱㅅ요.. 예쁘게 키워보겠슴
잎에 흠집 나는 건 별 이상 없는 거임 잎을 만져봐서 평소랑 다른 느낌인지 살펴봐 평소보다 힘이 없고, 반질반질하지 않으면 광량이나 물주기에 문제가 있는거
날이 추우니까 잎에 힘이 빠지면서 떨어지더라. 온도도 어떤지 살펴봐
소금물 빌런은 알아서 무시하고
잎 쮸글해지는게 벌레 때문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이네 ㄱㅅㄱㅅ
파키라면 온실가루이 종류가 잘 생기던 거 같음 잎 뒷면에 잘 살펴보삼, 특히 잎맥에 알을 깠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