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쯤에 테디베어해바라기를 심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나만 보려고 키웠는데 동네 꼬마들과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합판 2만원치 사와서 화분 손수제작.... 


이랬던 친구들이






제일 큰 왕 테디베어해바라기인데 벽를 보고 있음 ㅠㅠ



확실히 날이 추워지니 키를 더 키우지 못하고 꽃을 피웠습니당..



오른쪽에 괴생명체는 상추입니다



맨 앞줄  X맨 녀석들.... 난 분명 테디베어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일반 녀석들이 나왔음




계속 열심히 피는 중입니다... 12월까지는 뽀송뽀송한 해바라기를 즐길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