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물 꼬박꼬박 주는게 가장 중요한줄 알았는데....
햇빛이 젤로 중요하더라.... 태양만세...
특히 집안에 유리창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자연광의 1/5~1/10 정도 되는듯..... (실제 측정해보니 그렇더라...)
게다가 창문 통해 들어오니 입사각도도 겁나 좁음....
이런 상태에서 물만 애써서 줘봤쟈... 별 도움 안되고 뿌리만 썩고...
근데 빛만 바뀌면 창문으로 무한 돌진 하던 꽃대가 발딱 스더라 ...
나 식물등 지금 240와트 2개씩 8시간 켜놓는다
한개가지고는 부족하드라...
한개 더 세우니 웃자람이 멈추네
240와트면 거의 미니태양 아님? 쳐다도 못볼것같은데ㅋㅋㅋ
한개 가지고는 미니태양 택도 없다 50cm 거리에서 반양지정도 됨
우와 부럽... 전기세는 얼마나 나옴?
240W * 2대 * 12시간 하면 약 180kWH 임, 내가 사는 곳의 최대 누진율에서 180kWH는 5만원 정도 됨... 뭐 크게 부담될 수준은 안될것 같음
어디꺼 삼?
빛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