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하고 남은 모 아까워서 마닥 구석탱이에 심어뒀는데 너무 잘 자랐네
어떻게 자랐지
가을 초에 부모님 집 들렀다가 깜짝 놀람
익명(211.195)
2020-11-0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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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에다 심은거밖에 없는데 이번 여름 겪고도 어떻게 자랐음 보니까 맛있게 추수해서 밥으로 먹음
와 먹어도 되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드셧군요..
아까워서 먹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