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에 취약한 식물을 많이 키우다보니 항상 흙 마를때까지 나무젓가락을 화분받침에 올리고 말렸는데..항상 공기가 통하는게 좋다는 갤러의 말과 나무젓가락 올리는것도 그만하고 싶어서 오늘 다이소로 가서 패드 잘라서 붙여 주었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