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다 읽어보지는 못함.. 일단 표랑 그림만 봤는데


일반 시중 등사이의 유의한 차이는 없는 거 같음


그런데 Red Blue 비율에서는 결과의 차이가 있는 걸로 봤음 나는 (이거 맞음?)



그러니까 형광등과 식물성장등의 질적인(스펙트럼)  차이는 없고 식물에 직접 닿는 빛의 양만 같다면 어떤 빛을 써도 좋다는 거지?


물론 같은 양의 빛을 도달시키는데 같은 와트라도 실제적으로 효율이 다른 거지?



이건 모든 식물 공통이야? 논문보면 맨날 오이로만 실험했던데 나무에도 적용되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