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수십년 난 키우고 식물키우고 하셨지만 관심 좆도 없었고 작은 화분 하나 받으면 질색했는데 얼떨결에 화분 여러개 떠맡아 키우다보니 식물 키우는 재미를 알아가는중가끔씩 뒷산에다 심어도 내가 키우는것보단 잘자라겠단 생각이 들진 하지만 그거 불법 아닙니까 그러니 제 손에서 끝까지 잘 키워줘야져물달라고 시위하다가 물주면 이렇게 살아나는것도 쫌 귀엽고
물주는맛에키움
ㄹㅇ 이파리 살아나는거 너무 귀여움 첨에 보고 우와우와 했는데
땅에 키우면 졸라 잘 자라긴 하지만 땅이 없는게 쩝...ㅠㅠ
식갤러라면 땅정도는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ㄹㅇㅋㅋ 나도 식물 질색했는데 지금은 완전 빠져버림 - dc App
ㄹㅇ 잎이 축 쳐저있거나 푸석푸석해졋을때 물 주면 짱짱하게 살아나는게 참 재밌어 ㅋㅋㅋㅋ - dc App
물 주거나 가지치기 해줌으로써 더 잘 자라고 꽃 피는 거 보면서 얘네도 살아있구나~ 를 느끼는데 너무 신기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