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신다고해서 여쭤봅니다..
노란색 카랑코에이고요 4월인가부터 키웠어요.
꽃집에서는 3개월되면 분갈이하면 된다고 했는데
중간에 한번 죽을뻔해서 아직 분갈이는 안했어요.
다행히 잘 살아났는데 잎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요.
잎이 너무 많아도 안좋다고 주워들어서...
가지치기를 해야할까요?
분갈이를 해야할 것 같긴한데 메인 줄기가 하난데 어떻게 하죠...?
제가 식물 처음 키워봐서 기본적인 것도 잘 몰라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꽃집에서는 잘 키우면 사계절 내내 꽃을 볼 수 있댔는데
봄 이후로 꽃이 핀 적이 없는데 괜찮은걸까요?
사계절 내내 피지 않아도 좋으니까 안 죽고 봄에 한번씩 꽃피는 장도면 충분하거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원래 베란다에서 키웠는데, 여름에 너무 햇볕을 많이 받아서 말라서 잠시 방에 들여놨어요. (햇빛 잘 안듦)
가을되면서 베란다에 내놨는데, 엄마 말론 겨울에 얼어죽으니까 방에 다시 들여놔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것도 일리가 있는데 그럼 햇빛을 또 못 받으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햇볕이 더 중요한가요 아니면 온도가 더 중요한가요?
너무 질문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ㅠ
노란색 카랑코에이고요 4월인가부터 키웠어요.
꽃집에서는 3개월되면 분갈이하면 된다고 했는데
중간에 한번 죽을뻔해서 아직 분갈이는 안했어요.
다행히 잘 살아났는데 잎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요.
잎이 너무 많아도 안좋다고 주워들어서...
가지치기를 해야할까요?
분갈이를 해야할 것 같긴한데 메인 줄기가 하난데 어떻게 하죠...?
제가 식물 처음 키워봐서 기본적인 것도 잘 몰라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꽃집에서는 잘 키우면 사계절 내내 꽃을 볼 수 있댔는데
봄 이후로 꽃이 핀 적이 없는데 괜찮은걸까요?
사계절 내내 피지 않아도 좋으니까 안 죽고 봄에 한번씩 꽃피는 장도면 충분하거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
원래 베란다에서 키웠는데, 여름에 너무 햇볕을 많이 받아서 말라서 잠시 방에 들여놨어요. (햇빛 잘 안듦)
가을되면서 베란다에 내놨는데, 엄마 말론 겨울에 얼어죽으니까 방에 다시 들여놔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것도 일리가 있는데 그럼 햇빛을 또 못 받으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햇볕이 더 중요한가요 아니면 온도가 더 중요한가요?
너무 질문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ㅠ
빛부족은 버티다가 천천히 죽지만 온도가 낮으면 하룻밤 사이에도 얼어죽기 가능..
카랑코에는 꽃 보려면 해를 짧게 보여줘야 한다고 하던데
카랑코에는 단일식물이라 빛을 안보는 시간이 일정 이상 확보돼야 꽃눈이 생겨요. 그것만 충족하면 꽃이 정말 잘핌... 제눈엔 딱히 잎이 많아보이진 않는데... 분갈이랑 메인줄기가 하나인건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분갈이하려면 두개로 나눠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큰 화분으로 옮겨주면 되는건가요?
많이 늦어서 보실지 모르겠는데 분갈이시 포기 나누는건 한 화분에 두 포기 이상 심겨있어서 좁아보일 때 그러는거고 한 포기만 있으면 아무 문제 없어요 그냥 새 흙과 함께 큰 화분으로 옮겨주시면 됩니다
왜 꽃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