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가을에 들여온 얘들이에요..
애플민트는 아래쪽에 계속 노란잎이 돼서 떼주다보니 아래가 헤성헤성해졌구요.
야래향은 ㅠㅠ 원인 모르게 잎이 다 말라 떨어지고 꼭대기에 뭐가 맺혔어요.
바질은 총채벌레 피해라고 해서 약사다 뿌리고 잎 다 따내다가 한개도 안남게 생겨서 손을 못대고 있어요..
동남향이라 12시면 해가 안들어서 조금이라도 많이 받으라고 창가에 쪼르르 놨습니다. 바람 중요하다고 들어서 창을 열어놨더니 병충해가 옮는 느낌이에요...
ㅠㅠ 이대로 망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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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는 원래 박멸도 어렵고 옆화분에 잘옮겨감 흙봤을땐 과습문제도 심각해보임
1주일 넘게 참다가 물 어제 줬는데ㅠㅜ 2주 동안 참아보겠음... 바늘 찾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