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찍었더니 흔들려서 초점 다 망했네;;;
위부터 동백이랑 왜인진 모르겠는데 갈색으로 다 죽어가는 석류들 그리고 석산임
올해 여름에 동백나무 키우던 거 곰팡이병 한바탕 돌아서 떼로 몰살시키고 났더니 너무 허전하다...
그게 뿌리 밑동부터 다 파고 올라와서 발견했을 땐 이미 늦었었음... 하필 휴가철이라 곰팡이약 배송도 안 오고 ㅋㅋ
올해는 꽃도 포기했고 그냥 나무가 잘 살아있어주기만 하면 됨 ㅋㅋ
늦게나마 약 쳐줘서 살아난 애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2~3개 정도라 딱 한 그루만 더 들이고 싶음.
그런데 작은 묘묙 이번에 새로 또 들이는 게 욕심은 아닌가 싶어가지고 고민임.
전에는 울산동백 30cm 사서 키웠는데 이번엔 한 15cm짜리 품종 있는 거 들여와서 그냥 가만히 키워볼까 생각중.
지금 살아있는 애들은 어느 친절한 분이 보내주신 토종동백임
아님 토종 동백 씨가 좀 있는데 그거를 봄에 심어두는 게 좋으려나?
어느 쪽이 좋을 거 같음?
그리고 중간에 석류들 죽어가는 건 나도 연유를 모르겠음
씨앗부터 발아시켜서 1년째 키우는 중인데 저 꼴 나더라
물을 흙 만져보고 다 마르면 주는데도 자꾸 말라가서;;
이번엔 거의 2주 가까이 그냥 냅뒀다가 용케 말라서 줬는데 상태 점점 심각해지기만 하니 어이가 없다...
그나마 석산이 제일 건강한 듯 4개였다가 6개로 불어남 ㅋㅋ
올해로 식물 키운 지 2년찬데 여태 바질 죽이고 토마토 죽이고 동백 죽이고 오렌지 발아시키자마자 죽이고 별 거 다 죽였더니 그냥 요샌 좀 뭐하기 전에 포기하게 됨...
올해 여름에 동백나무 키우던 거 곰팡이병 한바탕 돌아서 떼로 몰살시키고 났더니 너무 허전하다...
그게 뿌리 밑동부터 다 파고 올라와서 발견했을 땐 이미 늦었었음... 하필 휴가철이라 곰팡이약 배송도 안 오고 ㅋㅋ
올해는 꽃도 포기했고 그냥 나무가 잘 살아있어주기만 하면 됨 ㅋㅋ
늦게나마 약 쳐줘서 살아난 애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2~3개 정도라 딱 한 그루만 더 들이고 싶음.
그런데 작은 묘묙 이번에 새로 또 들이는 게 욕심은 아닌가 싶어가지고 고민임.
전에는 울산동백 30cm 사서 키웠는데 이번엔 한 15cm짜리 품종 있는 거 들여와서 그냥 가만히 키워볼까 생각중.
지금 살아있는 애들은 어느 친절한 분이 보내주신 토종동백임
아님 토종 동백 씨가 좀 있는데 그거를 봄에 심어두는 게 좋으려나?
어느 쪽이 좋을 거 같음?
그리고 중간에 석류들 죽어가는 건 나도 연유를 모르겠음
씨앗부터 발아시켜서 1년째 키우는 중인데 저 꼴 나더라
물을 흙 만져보고 다 마르면 주는데도 자꾸 말라가서;;
이번엔 거의 2주 가까이 그냥 냅뒀다가 용케 말라서 줬는데 상태 점점 심각해지기만 하니 어이가 없다...
그나마 석산이 제일 건강한 듯 4개였다가 6개로 불어남 ㅋㅋ
올해로 식물 키운 지 2년찬데 여태 바질 죽이고 토마토 죽이고 동백 죽이고 오렌지 발아시키자마자 죽이고 별 거 다 죽였더니 그냥 요샌 좀 뭐하기 전에 포기하게 됨...
사자사자 일단 들이면 열정 끓어오름
동백 다시 키운다면 석회 비료 구비해두셈 산성토양엔 약함
동백 좋더라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