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흡연자입니다.
항상 점심먹고 담배피우던 건물 옥상에 빈 페인트통 같은곳에 흙을 채운 재떨이가 있었는데요,
올 여름과 가을 사이 거기 피었던 꽃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담배꽁초와 커피캔, 종이컵이 수북이 쌓인 곳에서도 아주 예쁘게 피어있었던 꽃이었습니다.
가느다란 줄기에 좁쌀만한 흰 꽃이 알알히 박힌 것이 별이 뜬 것 같이 보이던 꽃이었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혹시 이 꽃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는 흡연자입니다.
항상 점심먹고 담배피우던 건물 옥상에 빈 페인트통 같은곳에 흙을 채운 재떨이가 있었는데요,
올 여름과 가을 사이 거기 피었던 꽃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담배꽁초와 커피캔, 종이컵이 수북이 쌓인 곳에서도 아주 예쁘게 피어있었던 꽃이었습니다.
가느다란 줄기에 좁쌀만한 흰 꽃이 알알히 박힌 것이 별이 뜬 것 같이 보이던 꽃이었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혹시 이 꽃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웬만하면 개망초일 거야
개망초는 아닌것 같아요 ㅠㅠ 줄기 하나에 여러개가 붙어있구...개망초랑 달리 가운데 꽃가루있는부분?이 정말 안보일정도로 작았어요 ㅠ
애기장대?
봄맞이나 별꽃일수도 있고
쬐깐한 꽃마리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