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가 수입중단되서 비싸지만
몇몇 순화된 필로는 정말 좋음

미칸은 좀 황당한게 작년까지 중품이 7천원인데
지금 토분에 심긴걸 10만으로 파는 업자
중나에서 뿌리있는 줄기세촉을 2만에받는 휴..

버킨은 큰것도 만원아래로 구할수있고
미칸은 수입중단때문인지
난 카페에서 삽수 몇줄기 받아서
수경으로 뿌리내리고 심었음

사실 필로는 셀럼이 국내에 많이 알려졌는데
난 어릴때 응애창궐한 기억이 생생해서
필로=응애 깍지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요즘 필로도 무늬만 있음 가격폭등
유명한 글로리오섬 베멜하 파스타짜넘
이런애들은 꿈도못꿈

유툽에도 필로 소개도 많구
무슨 명품백대신 식물얼마치 이런거좀 거부감
들었어 좀 그렇더라고 ;;; 비교를 꼭 그렇게하는걸까
희귀고 비싼거 아니더라도
이쁜식물은 엄청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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