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있던 몇없는 식물들 거의다 집어넣고 많이 성장해서 올려봅니다ㅎㅎ
미칸도 줄기잘라서 넣어보니까 습도덕에 잎이 빵빵해지고 달크고
조명이 딸리는지 브로멜리아드는 색이 많이 빠졌어요.
보라색빼고... 언젠가 추가예정 ㅎㅎ
그외 덩쿨들은 잘큽니다
그중에 마크그라비아 애들 좋아해요
쥐방울덩쿨은 몇달동안 잎 3개로 얼음...언제클지..

최근 처음으로 사본 라비시아랑
번식잘되고 있는 사라왁
번개무늬가 매력적인 보석란은 2포트사서 분촉많이했어요
(열대야님께 구입한 국내배양재배)
그리고 마지막으로 16×12×18 미니 테라리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