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먼 옛날 방 정리하기 전에 키웠던 무초임. 수목원에서 춤추는나무로 유명했는데 키울수 있어서 씨앗뿌려 키웠더니 웃자람도 있어서 천장에 결국 닿아버림...
그래서 너무 커지고 방 정리도 싹 했기에 이녀석을 밖에 내놓을 수밖에 없었음.. 결국 추위에 죽었다.
그리고 이번 여름에 다시 씨앗뿌려 키우기 시작했는데 나오는 족족 누움 ㅋㅋㅋ 왜지.... ㅋㅋㅋㅋㅋㅋㅋ ㅠ
예전에 비하면 식물등도 생겨서 양분은 더 짱짱할텐데

마지막은 9월에 파종 다시시도해서 제대로 자라나는 무초들 ㅠㅠㅠ 8개뿌렸는데 왜 2개밖에 안남?
전처럼 높게 다시 자라서 춤추는 게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