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던 기숙사방이 쓸쓸해 들여놓은 로즈마리가 몇주만에 저렇게 시들시들해졌어요. 3~4일마다 물 듬뿍 주라고 해서 그렇게 한거 같은데...흙이 아직 젖어있던거 같은데 물을 또 줘서 그런 걸까요? 요즘 추울까봐 밖에 안 두고 안에 들여놔서 햇빛이 부족한 걸까요?
어떻게 소생시킬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살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