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나무입니다. 시장에서 우연찮게 발견하여 주인 아주머니의 인심으로 4000원에 분양받아 매주 물도 주면서 키우고 있습니다. 쑥쑥 잘 크는 올리브를 자랑하고파 글을 올린 마음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잘 자라고 있는 것이 맞는지, 분갈이를 이 시기에 해 줘야할지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밑의 바질과 페퍼민트는 오늘 도착한 식물들입니다. 페퍼민트와 스피아 민트의 차이를 몰라, 다양한 음식에 넣어먹을 수 있는 페퍼민트를 분양받았습니다.
올리브 토분에 심어주면 예뻐요 베이지색이나 모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