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공상하기 좋아하는 고기좋아하는 백수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식물에도 피가 있을까요?
그냥 문득 책을 읽다가 사람의 생명이 피로 표현된다면,
식물, 과일의 수액과 과즙은 사실, 피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나무 송진, 나무 수액 등. 나무를 상처입히면 액체를 보니 어? 그럴법도 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상과 지식은 엄연히 다른 범위죠.
식물갤러리에는 식물에 대해서 전문가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형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동물의 피는 적혈구가 태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적혈구가 이루는 피의 역할은 산소를 운반하기 위함, 식물에게 대치하면 수맥을 통해 양분을 공급하는 수액도 피라 볼 수 있음
적혈구 - 산소 운반 - 양분 공급 - 수액
답변 감사합니다!
공상과 지식은 엄연히 다른범위라고 언급했음에도 피의 정의인 적혈구 같은것들을 때놓고 공상적인 부분으로 공감해주길원하네. 생명을 관장하는 액체라는 범위라는 부분에서는 맞겟지만
아뇨 딱히 공감해달라고 한건 아닙니다만ㅋㅋㅋ 그래도 답변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