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공상하기 좋아하는 고기좋아하는 백수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식물에도 피가 있을까요?


그냥 문득 책을 읽다가 사람의 생명이 피로 표현된다면,

식물, 과일의 수액과 과즙은 사실, 피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나무 송진, 나무 수액 등. 나무를 상처입히면 액체를 보니 어? 그럴법도 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상과 지식은 엄연히 다른 범위죠.


식물갤러리에는 식물에 대해서 전문가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형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