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분갈이 하고있으니까 닭집 사장님이 섞어 쓰라며 장작 태우고 남은 재를 주셨는데여찾아보니 분갈이할 흙에 섞기도 하고 그대로 화분에 올리기도 하는데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요? 근데 산성화된 흙을 중화시키려고 쓴다고 알고있는데 바로 섞어 써도 됩니까
재=탄산칼륨 칼륨비료라고 생각하면됨
너무많이섞지만 않으면 ph문제없음
ㄱㅅ 가끔씩 받아와야지
그냥 알비료처럼 흙 위로 뿌려만 주면 되는것? 아님 웃거름 주듯 흙 파서 뿌리고 다시 덮어주는게 좋음?
후자가 나음
식갤러들에겐 은근 귀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