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빠진듯 창백하고 바스락거림
물 말리면 바로 죽는다길래 신경 많이 썼는데.. 찾아본 과습증세랑은 다르게 가지는 밝은 갈색이고 그대로 말린듯이 굳어버렸어요 속흙도 축축하진 않고 만지면 보슬보슬할 정도로만 수분기있음
어머니는 이미 죽었다는데 데려온지 얼마 안돼서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 믿고싶지가 않음....
물 말리면 바로 죽는다길래 신경 많이 썼는데.. 찾아본 과습증세랑은 다르게 가지는 밝은 갈색이고 그대로 말린듯이 굳어버렸어요 속흙도 축축하진 않고 만지면 보슬보슬할 정도로만 수분기있음
어머니는 이미 죽었다는데 데려온지 얼마 안돼서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 믿고싶지가 않음....
아직 갈색이 안된거 보면 살아있는거 같은데 통풍이 잘되는곳에 있어? 햇빛 좋아하는데 그늘에서 키우는거 아님?
추워서 직광은 못쐬어주는데 나름 빛 제일 잘받는 1등석에 있음 가끔 따뜻한 낮에 문열어두면 바로 햇빛 닿는 곳임.. 서큘레이터가 있긴 하지만 사정상 풀가동은 못해주고 가능할때마다 해주는중 존나 쓸모없겠지만 가끔씩 내가 수동으로 부채질해줌
지금보니 너무 빽빽하네 가지치기를 하면 사이사이 통풍도 잘되니까 해줘봐
율마쉑 추위에 강하다는데 낮동안이라도 밖에서 바람 쐬어줄걸 그랬나 크리스마스 트리 후보였는데 하루아침에 이래되니까 속상함.. 하..
오자마자 이발해줬다가 이상해져서 더 건들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가지치기 하는법 제대로 찾아보고 잘라줘야겠다 ㄱㅅ
율마는 밖에서 키우는게 젤 좋긴함 남부지방은 노지에서 월동으로 키우는 사람도 많으니까 영하로 떨어지기 전에 낮에는 밖에 내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