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빠진듯 창백하고 바스락거림
물 말리면 바로 죽는다길래 신경 많이 썼는데.. 찾아본 과습증세랑은 다르게 가지는 밝은 갈색이고 그대로 말린듯이 굳어버렸어요 속흙도 축축하진 않고 만지면 보슬보슬할 정도로만 수분기있음
어머니는 이미 죽었다는데 데려온지 얼마 안돼서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 믿고싶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