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렇다는 말이 있고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거니 걱정말라고 그런 말도 있고... 치자나무입니다. 베란다에서 기르는데요, 일주일에 물 한번 주면 된다해서 물 줬다가 잎이 계속 노래져서 물을 많이 줬나 싶어서 중단했습니다
기르는 식물을 매번 죽여서 이번엔 기르기 쉬운걸로 가지고 왔는데 역시나 쉬운게 없네요, 도와주세요. 나중에 아버지 화분들도 물려받아야하는데 기초가 없어서 큰일입니다
기르는 식물을 매번 죽여서 이번엔 기르기 쉬운걸로 가지고 왔는데 역시나 쉬운게 없네요, 도와주세요. 나중에 아버지 화분들도 물려받아야하는데 기초가 없어서 큰일입니다
치자 과습이 잎이 노랗게 변해 떨어지는거라는데 일주일에 한번 물줬다면 과습일 가능성이... 심지어 겨울치곤 실내가 좀 습하네여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역시 과습이었군요 실내로 옮겨야하는데 거름 친걸 가져와서 냄새가 너무 심해서요 방법을 모르겠네요
일단 잎이랑 마사 걷어내서 흙 좀 보세요 축축하다면 과습 빼박
남쪽에서 기르던걸 가지고 올라와서 그쪽 기준으로는 일주일에 물 한번 줬다 그러던데, 서울 기준으론 아닌가보네요 과습 맞는것 같습니다 이번엔 잘 키워야 하는데 ㅎㅎ
물은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 주지 말고 흙 상태를 보고 주세요 여름철에는 속흙이 마르기 시작하면 주지만 겨울에는 물을 조금 말리는게 좋음 내꺼만 그런가 치자는 목마른게 티가 잘 안나서 흙을 잘 살펴줘야해여
거 냄새는 좀 참읍시다 님은 치자흙에서 냄새난다고 안죽지만 요즘처럼 칼바람 부는닐 밖에 있음 치자는 주거요
거름을 그냥 흙 위로 뿌린거라면 마사랑 같이 걷어내고 통풍 잘되는곳에 두면 회복할거예요 근데 지금 실내 베란다인거? 문 닫아놓으면 많이 안추울텐데 베란다에 둬도.. 오히려 갑자기 따뜻해지면 잎 떨구더라구요
예 베란다에 두고 기르는건데 습도가 상당히 높네요 겨울이라서 많이 건조할줄 알았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