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상태에서 잎 틔우는 것도 한참 걸려서 걱정 많이 했다가 활기차게 잎 여러 개 나기 시작해서 지난주까지만 해도 좋아했는데....
잎 많이 났을 때랑 바뀐 건 거의 없어요. 겨울이라 실내에서 식물등으로 키우고 물도 한 닷새에 한번 흠뻑 주는데....
잘 자라다가 왜 순식간에 이렇게 된 걸까요? 이렇게 된 건 한 이틀정도 된 것 같아요
다시 되살릴 수 있는 건가요?거의 4달을 씨앗부터 본잎까지 같이 살아온 애라 너무 마음이 아파요 보내주고 싶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잎 많이 났을 때랑 바뀐 건 거의 없어요. 겨울이라 실내에서 식물등으로 키우고 물도 한 닷새에 한번 흠뻑 주는데....
잘 자라다가 왜 순식간에 이렇게 된 걸까요? 이렇게 된 건 한 이틀정도 된 것 같아요
다시 되살릴 수 있는 건가요?거의 4달을 씨앗부터 본잎까지 같이 살아온 애라 너무 마음이 아파요 보내주고 싶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4개월을 키우고도 저 사이즈라면 환경(온도 빛 통풍 등)이 안 맞거나 씨앗 자체가 문제가 있었거나 일 듯..나도 바질을 봄 파종/가을 파종으로 두 번째 키워보니 빨리 싹 트고 자리잡는 애들이 끝까지 우량할 확률이 80프로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