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라죽지 않을만큼만 물주고 내팽겨쳐놨는데도 사람키만큼 자란다
2처넌 마트 화분 하나에서 새끼쳐서 나온거임
너무 길어져서 줄기쳐서 물꽂이한게 4개 더있음..

택배 기사님 왔다가 이게뭐야 하고 움찔하고 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