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에 안정을 찾고자 2주전쯤 빅토리아 라는 식물을 데려왔습니다..
이녀석을 잘 돌보는게
곧 내 자신과 내 주변을 잘 돌보는거란 생각으로
애지중지 햇빛도 쬐고 물도 주는데
잎 끝이 마르는것같아
답답한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한 8센치정도 되는 작은 화분이고
11월 10일 화요일에 데려와 물 주고
일주일에 한번 물을 주라 했지만
잎 끝이 좀 마른것같아 5일 뒤인 11월 15일 일요일에 물을 줬습니다..
그러고 11월 22일 일요일에 물 줬습니다..
어째 점점 더 마르는것같습니다..
물은 한번줄때 한.. 100~150ml 정도 주는것같습니다..
식물갤러리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요..?
마음에 안정을 찾고자 2주전쯤 빅토리아 라는 식물을 데려왔습니다..
이녀석을 잘 돌보는게
곧 내 자신과 내 주변을 잘 돌보는거란 생각으로
애지중지 햇빛도 쬐고 물도 주는데
잎 끝이 마르는것같아
답답한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한 8센치정도 되는 작은 화분이고
11월 10일 화요일에 데려와 물 주고
일주일에 한번 물을 주라 했지만
잎 끝이 좀 마른것같아 5일 뒤인 11월 15일 일요일에 물을 줬습니다..
그러고 11월 22일 일요일에 물 줬습니다..
어째 점점 더 마르는것같습니다..
물은 한번줄때 한.. 100~150ml 정도 주는것같습니다..
식물갤러리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요..?
드라세나 종류는 많은 수분을 필요로하지 않음. 물을 많이 주고 있음 화분이 충분히 마르는걸 보고 물을 줘야함
물은 찔끔찔끔 자주 주는것보다 살짝 고파할때 충분히 주는게 좋은거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은 정말 케바케고 가을 겨울은 물이 더 덜마른답니다., 손가락 두마디 정도 찔러봐서 수분기가 없으면 물 충분히 주세요.
아 저게 물이 부족해서 마르는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 그런거군요... 감사합니다 조절해보겠습니다..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