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완전히 마르고 나서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젓가락 완전히 마르는 기준이
넣고 꺼낼때 흙이 완전 마른 흙일땐까요?
아니면 젓가락에 젖은 흙이 조금은 묻어 나와도 되나요?
물주고 일주일은 완전 젖은 흙이 묻어나오지만
3주정도 지난 지금도 완전 마른 흙이 아닌
조금 부스러지는 정말 쪼금 젖은 흙이 나오는거 같은데
아직도 물을 안줘야 하나요?.
그리고 젓가락 반쯤 꽂아서 보면 되나요?
근데 뿌리부분은 저쪽 아래에 있기 때문에 젓가락을 거의 다 꽂아야 될거 같은데요
불안불안
아예 습도계를 살지 고민됩니다 ㅠㅠ
검색해봐도 전무 젓가락이 마르면이라고 소개되는데
그 젖은 정도를 모르니
음 키우는 식물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식물마다 어느정도 말라야하는지가 달라요
아 그런건가요?
하나는 유레카야쟈? 이고 하나는 여인초?입니다. 물을 주는데 여인초는 좀 쌩쌩한데 야자는 잎이 과습되면 죽는 것 초기 증상 처럼 그래서 여쭤봅니다. 여름에 작은거 사서 키우고 있구요 분갈이 해서 큰화분에 작게 키우고 있습니다. 물도 물론 큰화분에 다 주진 않습니다.
여인초는 새순도 났는데 야자는 아직도 크기만 조금 크고 새싹도 안났어요 사무실이라 햇빛을 못봐서 그런건지 ㅠㅠ 물도 막 주지 않고 미세하기 나오는 분무기? 사서 주고 있습니다.
젓가락 2/3 찌르고 30분 뒤에 젓가락이 완전히 하얗게 말라서 나오지는 않구요 약간 물기가 있는 정도로 나옵니다. 아주 약간 흙이 젖어서 묻어 나오구요
저희집 아레카도 잘 안자라요ㅋ 아레카가 반음지에서도 잘버티는 식물긴한데. 빛이 어느정도나 드는지 모르겠네요. 식물에 비해서 화분이 너무 크면 물마름이 느려서 과습이 올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적당한 사이즈의 화분일경우에는 흙을 파서 손가락을 한두마디 넣어보고 흙이 말랐을경우 충분하게 물을 줘요.
저도 식린이라서 물조절이 어려워 적당한 사이즈화분에서만 키워봤는데 식물에비해 화분이 너무 크다면 분갈이도 한번 생각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