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킨을 키우는데요~ 추워져서 난방이되는 실내로 옮겼어요. 빛이 적어서 식물등도 달아줬구요 그런데 아침 저녁으로 계속 물을 떨어트려요 ㅠㅠ 물을 특별히 더 많이 주거나 하진 않았거든요~ 난방안되는 실내에 있을땐 일액현상이 거의 없었는데 방으로 오니까 엄청 생겨요~ 이래도 괜찮나요?
댓글 5
이파리가 자라는 동안 일액이 생깁니다ㅡ 다 자란 이파리에는 거의 안생겨요. 야자류처럼 얇는 이파리가 아니고 어느정도 두께가 있는 이파리들, 즉 몬스테라하고 버킨, 셀렘 등등 새로 나온 이파리가 성장중일때 일액이 생기더라고요. 과습하고 딱히 연관 없어요. 저는 과습같은건 해본적이 없습니다. 성장이 멈추고 이파리 색이 짙어지기 시작하면 일액현상이 멈추더라고요.
익명3(115.142)2020-11-26 19:13
이파리가 자라는 동안 과습이 올수도 있지만, 일액이 생긴다고 해서 과습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도 실내에서는 화분의 물이 잘 안마르는 수가 있으니 신경써주시고 일액이 생기는게 다 과습은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익명3(115.142)2020-11-26 19:20
답글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오래된 잎에서도 생기더라구요 ㅠㅠ
그럼 괜찮은거죠? 그냥 빛이 부족해서인가요?
익명(211.200)2020-11-26 20:03
답글
뿌리에서 물을 끌어올리고 그 과정통해서 이파리로 필요한 미네랄들을 전달하고 호흡으로 수분을 내보내는 것이 뭉쳐서 떨어진 것이 일액현상인데, 아무래도 환기가 부족해서 공기가 정체되는 실내는 증산한 수분이 빨리 안마르니까요. 걱정마세요. 과습은 항상 조심하시구요
이파리가 자라는 동안 일액이 생깁니다ㅡ 다 자란 이파리에는 거의 안생겨요. 야자류처럼 얇는 이파리가 아니고 어느정도 두께가 있는 이파리들, 즉 몬스테라하고 버킨, 셀렘 등등 새로 나온 이파리가 성장중일때 일액이 생기더라고요. 과습하고 딱히 연관 없어요. 저는 과습같은건 해본적이 없습니다. 성장이 멈추고 이파리 색이 짙어지기 시작하면 일액현상이 멈추더라고요.
이파리가 자라는 동안 과습이 올수도 있지만, 일액이 생긴다고 해서 과습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도 실내에서는 화분의 물이 잘 안마르는 수가 있으니 신경써주시고 일액이 생기는게 다 과습은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오래된 잎에서도 생기더라구요 ㅠㅠ 그럼 괜찮은거죠? 그냥 빛이 부족해서인가요?
뿌리에서 물을 끌어올리고 그 과정통해서 이파리로 필요한 미네랄들을 전달하고 호흡으로 수분을 내보내는 것이 뭉쳐서 떨어진 것이 일액현상인데, 아무래도 환기가 부족해서 공기가 정체되는 실내는 증산한 수분이 빨리 안마르니까요. 걱정마세요. 과습은 항상 조심하시구요
ㄴ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공기가 잘 안돌아서 그런가봐요~ 좀더 신경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