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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생입니다ㅜ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책만 보다보니 미쳐가는 것 같아요..
열대어 보면서 힐링할까 했는데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식물로 힐링을 하고 싶어서...
일단 집에 말라가고 있던 식물에 물을 줬어요;;

고시 시작할 때 어머니께서 두고 가신건데...
뭔진 모르고 물 아주 가끔 줘도 된다길래;;
신경을 자주 안 써줬더니.. 말라가네요ㅠ

대부분시간을 방안에서 보내고 거실에 잘 안나가는 것도 있고
혼자 살다보니 신경을 아에 못 써줬는데;;
(사실 살면서 식물에 물 주는 생활을 처음하다보니..그것도 자의가 아닌 타의로 시작한거라;;)
이 친구 살리는 것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얘 오래 살 수 있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