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몰라도 배수구에서 자라던 녀석이 드디어 꽃을 피웠음... 처음 봤을때 녀석 과습+뿌리파리+흰가루병 두들겨맞고 꽃봉오리랑 이파리 다 떨구길래 정체가 영원히 미제로 남을 줄 알았는데 어떻게 진득히 살아남아서 꽃까지 피워줌 정체는 좀돌팥으로 추정됨 콩인줄 알았는데 팥이었구나 녀석
헐 이쁘네.
개추
강인한 생명력에 박수를
꽃 진짜 예쁘다
Oh
단무지같이 생겼다
진짜 배수구에서 나왔네 생명력 짱짱
꽃이 뱅뱅 도네
이새끼 팻토니 따먹고싶다 아님?
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