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서 사온 이렇게 작았던 애들
물만 제때 주고 햇볕만 잘 쬐여주니까
요로케 커져서 분갈이를 하기로 함
다이소에서 분갈이 준비 완료
고놈...참...실허다...@@!
뿌리를 반갈죽 시켜줌
꼼꼼히 훍에 고정시켜줌
집이 커진만큼 더욱더 잘 자람
푸릇...푸릇...><
잎이 너무 많길래 중간에 함 따서
올리브유에 절여서 냉동
또자라서 또따줌
이번엔 좀 과감하게 숱을 쳐줬다
계량 ON
잣도 꺼냄
저번에 얼린 바질 + 오늘 딴 바질 다지고
파르미지아노 갈아넣고
잣도 갈아넣고
갈갈
잘 갈렸네
용기에 넣고 올리브유 끼얹음
물만줘도 잘자라니 고마울 따름이다
오 바질페스토 맛있겠어요. 다음에는 쑥쑥 자랄 때 가지치기 한 번 해주세요. 곁순이 쑥쑥 자라서 나무처럼 자랍니다 ㅎㅎ 물론 잎이 많아지면 이파리 사이즈는 좀 작아져요
오 꿀팁 ㄳ
냠냠 마시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