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꽃이 피어있을 때 산 화분인데 줄기가 대부분 시들어버려서 시든 부분을 가위로 잘라낸 후 찍은 6월 모습
사실 물관리 잘못한게 제일 큼
7월 13일
잘라낸 줄기는 갈색으로 변하고 다른 줄기에서는 잎이 점점 올라옴
수박은 재미로 심어봤는데 진짜로 나서 당황
8월 11일
바깥에서 키우니까 수분 걱정 없이 잘 자라서 지금과 비슷해짐
11월 7일
잎이 조금 누런부분도 있지만 새 잎도 나고 전체적으로 잘 유지되는 중
12월 3일 오늘
낮에 햇빛 받을 때만 실외에 놓고 밤에는 실내로 들여놓음
낮엔 빛 받으면 그나마 따듯해서 괜찮을듯
내년에 좀 더 큰 화분으로 옮기고 다시 꽃이 폈으면 좋겠다
와 저렇게 커버려요..?? 좀 더 잘라야 하나... - dc App
좀 작았을때긴 한데 시들었다고 생각한 가지나 줄기는 그냥 확확 잘라버렸어
근데 보통 지금 시기면 잎이 다 떨어져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요? 제가 키우는 수국도 잎들이 좀 시들한데 아직 붙어 있어서요.. - dc App
화분이 좀 작고 가벼워서 실내에 넣었다가 햇빛 쬐였다가해서 그런걸수도? 집 안은 20도 정도로 계속 있으니까 오히려 새 잎이 계속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