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식물 구경 재밌다. 유튜브 영상 보다가 이런저런 일 생기고 우울의 극치를 달려 이틀 내내 울다가 베고니아 예쁜 게 있어서 마저 보고, 어떻게 구했나 궁금해서 다른 영상도 보고, 자동재생되어서 또 보고 하는데 마음이 좀 차분해졌어. 잠깐 현실을 잊은 것 뿐이겠지만 그래도 극적인 생각이 이제 좀 덜 든다.
남의 집 식물 구경 재밌다. 유튜브 영상 보다가 이런저런 일 생기고 우울의 극치를 달려 이틀 내내 울다가 베고니아 예쁜 게 있어서 마저 보고, 어떻게 구했나 궁금해서 다른 영상도 보고, 자동재생되어서 또 보고 하는데 마음이 좀 차분해졌어. 잠깐 현실을 잊은 것 뿐이겠지만 그래도 극적인 생각이 이제 좀 덜 든다.
남의 집 식물도 많이 구경하고 너네 집에도 하나 들여서 키워보는 건 어때
식물 키우는데 힐링은 안 되고 나날이 걱정만 쌓여가고 있읍니다 선생님...
그래도 댓글 고마워! 식목일의 가호가 함께 하길☆
직접 키우는것도 재미나. 다음엔 우리한테 네 식믈 구경시켜줘.
그러고 싶은데 애들 다 시들시들하다. 봄될때까지 일단 버텨야지
겨울은 그렇지. 네 인생의 겨울도 금방 지나가길 바래.
스킨같이 생명력 좋은애 키워보는건어때??
ㅇㅇ 뭐든 수경재배 함 해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