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업어온 아이입니다. 사막에서 자라는 아이고 좀비같은 아이라고 들었는데ㅡ이름을 까먹었네요 그새ㅠ
암튼 물만 잘 주면 된다고 해서 양지바른 창문가에 두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흙이 젖을 정도로 분무기로 물을 주고 있습니다.
사왔을 당시에는 꽃이 이쁘게 피어있었는데 이제는 보시다시피 많이 졌구요. 원래 일년 내내 꽃피는 식물은 아닌거겠지요?
그 외에는 괜찮아 보이나요? 아 식물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하네요ㅠ
암튼 물만 잘 주면 된다고 해서 양지바른 창문가에 두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흙이 젖을 정도로 분무기로 물을 주고 있습니다.
사왔을 당시에는 꽃이 이쁘게 피어있었는데 이제는 보시다시피 많이 졌구요. 원래 일년 내내 꽃피는 식물은 아닌거겠지요?
그 외에는 괜찮아 보이나요? 아 식물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하네요ㅠ
카랑코에- 시든꽃대는 잘라주세요
아 카랑코에 맞아요! ㅠㅠ 키린코에, 키리엔코 별 이상한 이름으로 검색해봤네요ㅠ 감사해요 제가 식물을 거의 처음으로 길러보는 거라 괜히 이상하게 잘랐다가 애가 잘못될까봐 무서운데 그냥 내비두면 안되나요?
꽃대 자르고 좀 지나면 새 꽃대 올라옴 얘는 온도만 맞으면 계속 꽃 핌 꽃피기를 원할땐 검은 비닐봉지모자를 초저녁부터 내일 아침까지 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