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렸을적에 배가 아프면 할머니께서 주선풀을 달여주셨다는데
주선풀이 뭔지 못찾겠더라구요

생긴건 고수풀처럼 생겼다고하시고
엄마가 전남분이라 주선풀이 사투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해서 갤에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