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화이트 또는 칼라디움화이트 또는 스노우사파이어 라고 불리는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완전 초보라 처음에는 물을 너무 자주주는 실수도 하고 했는데, 9-10일 주기로 물을 듬뿍 주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질문글을 올려 귀한 답변을 받은적이 있네요. 꾸벅..)
여튼.. 오늘의 문제는,
제가 사실 유학생인데 겨울연휴를 맞이하여 한국에 4주동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화분에게 4주동안 물을 안주는게 될지 걱정이 됩니다.
누구에게 부탁하는게 사실 제일 좋은 방법인데, 요즘 저희지역 코로나가 워낙 심해서 부탁이 쉽지 않거든요.
찾아보니 스노우화이트가 과습으로 죽는경우가 대부분이지 물이 부족해서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2주정도일때 얘기지 4주는 무리겠죠?
그냥 주변에 부탁하고 가는게 나으려나요?
고수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물듬뿍주고 액비같은거꽂던가 물받침해주면되지않으까
4주면 통풍안돼서 죽을수도 있고 너무 긴것같아요
패트병 입구에 뭐 꽂아서 화분에 물줄때 꽂아 두는거 있던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위에서 말한거 자동급수기. 자동급수기 사서 꽂아. 얼마 안해
화분 크면 4주..괜찮을수도 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