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생장등 빛이 부족하다고 하잖아
150 말고 보통 15에서 20 쓰잖아
그리고 가까이 갖다대도 빛이 분산되면서
내 눈은 부신데 식물내들한테는 빛이 덜가잖아
그애서 생각해봣는데 비닐하누스처럼 생장등을 받는 식물주변을 은박 단열제나 은박 돗자리로 돔형태? 박스형태? 로 닾아 씌우면 어때? 통풍은 되게 하고 당연히
생장등 쓴다는건 실내에서 키운다는 걸테니까
온도조절 목적보다는 빛 유실늘 막자는 거지
어때어때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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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하고 후기 올려주새요
난 그래서 par30 15w 직진형을 삼
사과 과수원에서도 그런 식으로 땅에 은박지같은 걸 깐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랫쪽도 빨갛게 변하라고. 근데 진짜 엄청 눈부심.
내가 지금 스피드랙에 조명 깔고 은박으로 대충 덮어놨는데 온도 방어되고 나쁘진 않음.
좋은 방법이야.. 부족한 광량을 그렇게 보충하는 방법이 있지 조명에도 씌우고 바닥에도 깔고 벽에도 하고 하면 좋긴 한데... 보기 않좋음
그리고 엽록체는 잎의 앞면에 분포하기 때문에 바닥에 까는게 크게 도움은 안 될것 같음 위에도 같이 반사판을 달아두면 모를까.. 그렇게 하면 너무 대공사가 되버려서 나는 그냥 조명 와트수를 높이기로 했음
시중에서 팔리는 그로우텐트가 이 원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