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우는게 취미인 어머니 생신선물로 동백 추천받았었습니다. 취준생이라 비싼건 못드리고 8.5짜리 분재로 선물해드렸습니다ㅋㅋ 벌써 봉우리가 져있다면서 엄청 좋아하십니다. 천만원짜리 동백으로 키우자는 뜻으로 이름 천동이로 지었습니다. 이번에 선물 준비하면서 저도 분재에 관심이 많이생겼습니다. 나중에 꽃피면 꼭 사진찍어서 올리겠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어머니 좋아하셨다니 기쁘네요 ㅎㅎㅎ 천동이 예쁘게 잘키우세용 ㅋㅋ
예쁘게 잘키우세요ㅎㅎ
와 봉우리가 수두룩 하네ㅎ 천동이 꽃피면 꼭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