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목대는 상식적으로 가운데 기둥이 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애를 뜻해야 하지 않나?근데 업자들이 외목대라고 올려놓은 애들 사진 보면 다 가운데 싹둑 잘려서 옆으로 크고 있는 애가 태반이야..뭐가 맞는거냐
그럼자기 10m 까지키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