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블루버드가 죽어가요..
잘 자라는 애 더 잘 자라라고 비오킬 섞은 물에 며칠 담가놨더니 뿌리가 과습으로 상했는지 잎 상태가 이상해졌습니다 ㅠ
잎이 푸석하게 말라서 툭툭 헤집어 주면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요.. 끝부분이 아직 부드러운 애들도 중간부터는 마른 것처럼 딱딱하고.. 부러뜨리면 부서질 것 같은;;
침엽수 잎사귀가 딱딱해진 부분은 이미 죽은건가요???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ㅠ
얘는 살았을까요 죽었을까요 ㅠ 진짜 살리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물은 자주 주지 마시고 아마 과습이 원인일것 같네요. 그리고 햇빛 잘보게 해주거나 식물등좀 쬐어주세요. 그리고 화분이 좀 작은듯 한데 어느정도 건강 회복되면 분갈이도 해주시고요.
ㅠㅠ 너무 축축해서 지금 흙 헤집고 선풍기까지 틀어줬어요... 쫌 마른담에 분갈이 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