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화분 깨트렸는데 진짜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식물은 무사해서 다행인데
화분이....이 식물+화분 조합에 이름까지 붙여줄 정도로 애정하던 화분이거든요
다시 살 수도 없는 화분이라 너무 스스로에게 짜증나고 열받고 진짜 너무 슬퍼요....
몇 없는 삶의 낙 중 하나가 가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