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백년초 선물로 받았는데

이거 싫은 사람 주는 건가 봅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가시가 박히는데

엄청 고통스럽네요.

고생고생하며 몸에 박힌 가시 제거하고

일반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버린지는 3개월인데

옷에도 달라 붙어 있었나 본 지

방금도 겁나 찔렸습니다 ㅡㅡ

아 진짜 트라우마 생겼네요.

백년초는 보지도 말고

불태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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