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 선물 받아서 기르기 시작했어요.
물은 이틀에 한번씩 줬고, 계속 실내에서 기르다가
직사광선과 통풍이 꼭 필요하다길래 베란다에 창문 열고 낮에 몇 시간씩 내놨더니 그 이후로 시름시름 앓네요....
한쪽 구석에 있는 녀석만 푸릇푸릇하고
나머지는 색이 변하면서 바스라지는데,
가망이 없는건가요?ㅠㅠ
저 녀석을 어떻게 돌봐줘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물은 이틀에 한번씩 줬고, 계속 실내에서 기르다가
직사광선과 통풍이 꼭 필요하다길래 베란다에 창문 열고 낮에 몇 시간씩 내놨더니 그 이후로 시름시름 앓네요....
한쪽 구석에 있는 녀석만 푸릇푸릇하고
나머지는 색이 변하면서 바스라지는데,
가망이 없는건가요?ㅠㅠ
저 녀석을 어떻게 돌봐줘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율마는 경험상 한번 시들기 시작하면 빨리 진행되어서... 시든 윗부분은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옆에 새순은 살릴 수 있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햇빛만 잘 보여주고 과습하지 않게 했더니 잘 자랐습니다 - dc App
율마는 물 말랐다하면 한방에 훅 가버린다고함. 물도 잘 주고 햇빛 통풍도 좋고... 베란다가 추워서인가ㅜㅜ 혹시 잎에 물 뿌린거 아니죠? 잎에 물이 닿으면 털어주라고 하던데. 멀쩡한 새순이라도 가지치기해서 옮겨 심어야 하나, 투명한 용기에 상토를 넣고 심어주면 3~6개월이면 뿌리가 내린대요. 투명해서 보이니까 뿌리가 나오면 화분에 심어주기
ㄱㅆ) 잎에 물 닿으면 안좋다길래 흙에만 조심히 줬는데, 아무래도 베란다가 너무 추웠나 싶어요ㅜㅜ 식물 저승사자에겐 율마가 너무 어려운 과제네요...
아니 일단 베란다 내논거도 문제지만 2일에 한번씩 물준다는게 제일 큰 문제인데? 어떻게 살아있는지는 모르나 겨울에는 물을 3주에 한번 물 흘러나올정도로 주면 충분함. 물 이틀에 한번꼴로 주면 과습문제가 생길듯. 100%
?
율마 수십개 키우는 분이 물을 일주일에 2~3번 준다고 하네요 장기간 여행때는 대야에 물을 받아서 풍덩 담그고 가야 할 정도로 물을 좋아한다고
https://youtu.be/h3kb3xTjW88
율마는 물 엄청 좋아하는뎅... 3주에 한번 주면 걍 죽어버림
?? 3주에한번주라는건 얼어죽을까봐 말려서키우라는거에요 물마름 과습이랑은 관계가없어요 베란다에서 키우는기준이라서 그런거구요
실내서 키우면 동면할것도아닌데 3주? 여름철에 준하게 관리해야합니다
율마는애기땐죽이기 쉽죠 윗부분은 아마 되살리기어려울거에요 그래도 가운데부분은 희망은있네요
다들 댓글 감사드려요! 애가 시름시름 하더니 정말로 시드는게 빨리 진행되네요... 남은 부분이라도 힘내서 살려보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