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 당시에 호기롭게 로즈마리 큰거 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과습 이유로 죽은거 같아요. 그뒤로 키우게 된 식물들은.... 나름.... 잘 자라고는 있는거 같은데 워낙 아는게 없어서 오래 키울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칼라데아 비타타는 며칠전에 샀는데 첫날에는 바짝 서있어서 예뻣는데 이틀 집 비우고 오니 추욱 늘어져 있더라구요 ㅜㅜ 왜이럴까요. 홍콩 야자도 최근에 샀는데 뭔가 첫날보다 약간 늘어진 느낌. 식물도 적응이 필요한건가 싶어요,,,,,,, 봄되면 레몬나무 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