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요즘 눈돌아가서...
알로카시아를 마지막으루
그만 데려오자 집에있는 애들이나 잘키우자구
다짐의 다짐을 했는데ㅠㅠ 또 맘에드는 애들이 생겼네여..
몬스테라는 이미 키우고있긴하지만 히메몬스가 눈에들어와여..
벽따라 자랄 생각하니 가슴이 떨리구..
화이트아이비도 넘 오묘한게 사랑스러워보이네여...ㅋㅋㅋㅋ
이 두녀석만.. 마지막의마지막으루 데려올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