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요새 할매수국 컨디션이 좀 올라온 것 같아서...
어제처럼 영하 10도 넘게 내려가는 밤에만 들여놓고
별로 안 춥거나 해 있을 때에는 베란다에 내놨었어요.
물은.. 젓가락 꽂아보고 말랐을 때에만 100-150 cc 정도 줬구요.
(한 열흘 텀인듯..)
근데 오늘도 들여다보니...
저렇게 말라버리는?? 잎이 좀 보이는데요...
과습일까요?? 아니면 추운데 내놨다고 이파리를 하나씩 떨어뜨리는 걸까요???
혹시나 하고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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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하면 생기는 증상입니다
고미워요 형. 월동준비 같은 건가보네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