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새싹비빔밥이에요.

아주 싱싱한 채소와 야채들이 한데 어울려져서

잘근잘근 씹어먹으면 참 그만한 풍미가 없더라고요.

본인이 식물을 사랑하지만 확실히

내가 먹는것에 만족을 마니들 느끼더라고요

당신들도 깻잎 상추를 맛있게 느껴진다면

우리한번 다시 식물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해보셋